- 어제 Tossi에서 점심메뉴 뭐라고 물어보길래 보냈더니만~ 오늘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기프티콘이 왔다. 크크. 이게 웬떡이야2008-06-28 10:46:02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08년 6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08년 6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08년 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강철중(공공의적 1-1) : 강우석 - 약간 낯간지럽지만 꾸준하게 밀어부치는 유머와 강우석스러운 통쾌함이 있다. 하지만, 두번보고 싶진 않은. 공공의 적 1에 많이 못미친다. - ★★★ By Chocomug
아산병원에서 잠깐 하늘을 보니, 울산의대건물 위로 마시마로 한마리가 걸려있는게 아닌가.
"The Ruins : Scott Smith" - 읽지 시작하면 끝까지 책을 놓기가 힘들다. 하지만, 소재와 설정이 진부하고, 참신한 내용은 아니다. 저예산의 B급 하드고어 호러 시나리오로 딱 적당! - ★★☆ By ChocomugP.S 책을 읽으면서 B급 하드고어 호러 시나리오라는 생각을 자꾸 했었는데, 이거야 원 올 4월에 정말로 B급 하드고어 공포 영화로 개봉을 했단다. 이런~
"A Simple Plan : Scott Smith" - 한번 시작하면 놓을 수 없고, 책을 덮을때까지 놓지 않는 그 아슬아슬함이 책을 덮은 이후에도 너무 강렬해 한동한 헤어나오기 힘들다.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강렬한지, 인간의 이성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미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Simply The Best!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재미로라도 필독! - ★★★★☆ By Chocomug
예전에 나노 1세대 사용할때 Nike+ 때문에 암밴드를 하나 가지고 있었다. 그때는 현대카드 M포인트가 무지많이 남아 그냥 그걸로 프리비아 쇼핑몰에서 구입했던거 같은데, 나노 1세대 처분하면서 실리콘 케이스는 씌워서 넘기고 벨트만 가지고 있다.
이번에 나노 3세대 쓰면서 조깅하려고 했더니 이거 엘레콤 파우치에 넣고 들고 뛰니 운동할때 제약사항이 너무 많은 거다. 그래서 찾아보니, 훨씬 싸게 밸킨에서 여전히 암밴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겉보기가 아주 뛰어난 속된말로 간지나는 암밴드도 있는데 가격도 비싸고 땀이찬다는 얘기에 바로 접고, 가장 심플하고 저렴한 이 녀석으로 결정했다. 지금 처음 살때 끼워준 크리스탈 케이스를 씌워놓았는데 이걸 벗겨내고, 검은색 실리콘 케이스로 변경하고, 이제 운동할때는 밴드를 장착하고 달리면 될 것 같다. 그런데 쇼핑몰들 살펴보니 벨트 부분이 두가지 디자인이던데, 삼성몰에서 판매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 뭐 도착해보면 알겠지. 개인적으로는 앞쪽 클릭휠까지 얇은 검은색 실리콘으로 커버되고 벨트 부분에 벨킨 마크로 가죽이 씌워진 녀석이 마음에 들던데. 암튼 기다려보자.
그런데, 이거 제품이 별로 없는지 삼성몰 들어가보니 아직도 제품 준비중이다. 이런..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08년 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08년 6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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