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려라 내가 보러간다..
매일 뭐 이렇게 자잘한 거만 당첨되냐고들 하지만, 그래도 이런 당첨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다.
언제지 기억할 수 없는 클릭중에 하나일텐데 아무튼 KB에서 카드써줘서 고맙다고 시사회 보란다.
그런데, 참 기가 막힌게 내가 가장 선호하는 극장에 가장 선호하는 시간대. 목요일 용산 CGV 8시라.. (다음날은 휴일)
사실 정확히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박쥐"를 보려고 했던 터인데 "박쥐"는 며칠 밀리게 되겠다.
나야 SF광인데다가 에이브람스 감독의 신작이니 한참 전부터 보고 싶어서 침을 흘리고 있었으나, 띵띵의
영화 취향으로 봤을때 제돈주고 같이 보러가긴 힘든 상황이었으니.. 이 또한 감사하지 않을수가..
각설하고.. 매우 기대된다.

땡큐 KB카드.. 뭐 이런걸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