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 + mug = Happiness♥

Helf yourself at home! Here's a cup of hot choco!

올 시즌 상반기는 참 좋은 영화들이, 소리소문없이 많이도 개봉했다가 사라졌다.
많이 보긴 했지만 정리해보니 놓친게 더 많은 것 같다. 개봉관에서 보고 싶었던 작품들이 많은데 많이 아쉽다.
나중에 Bluray 나오면 꼭 챙겨봐야지.

프로스트 vs 닉슨 상세보기
- 정말 보고 싶었는데 진짜 언제 개봉했는지도 모름. 마케팅 및 상영관 확보 완전 실패한 같다. 아님 아직 국내개봉전??

더 레슬러 상세보기
- 요건 이상하게 타이밍도 안맞았고 막상 볼라치면 상영관이 없더라.

킬러들의 도시 상세보기
- 마찬가지로 아무리 볼려고 해도 마땅한 상영관이 없었음.

번 애프터 리딩 상세보기
- 요즘 몇몇 곳에서 하지만 상영시간이 정말 엉망이다.

왓치맨 상세보기
- 띵띵과의 취향차로 볼 수 없었음.

슬럼독 밀리어네어 상세보기
- 시사회 당첨되었는데 다른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놓치고..

굿' 바이 : Good&Bye 상세보기
- 볼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언제 개봉했었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상세보기
- 마찬가지로 언제 개봉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감

작전명 발키리 상세보기
- 꼭 보려고 했는데 이상스럽게 다른 영화들과 당일날 경쟁에서 밀려서 결국에 못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