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 휴가를 못보내고 버티고 버티다가 결정한 제주도행이 앞으로 일주일.
참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여행 예약한게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니.. 아무튼 1월을 첫 달도 똑같이 바쁘게만 돌아가는데, 여기서 며칠 쉬고 구정지나고 나면 정말 Refresh하고 재시작 할 수 있겠지.

며칠간 끄지않은 컴퓨터처럼 머리속이 엉키고 엉켜서 뭐하나 하려면 속도가 정말 안나오는데,
꼭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있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빈다. 아.. 일주일이여 빨리 가라~

숙소는 해비치리조트라고 지은지 얼마 안되는 리조트인데.. 사실은 6성 해비치호텔로 가려다가, 바꾸었다.
상여에서 세금을 워낙 많이 떼가는 바람에 급 실망하여. ㅠ.ㅠ
그래도 해비치리조트도 사진만으로는 매우 상쾌해보여서, 기대가 정말 크다. 평들도 꽤 좋던데..

리조트 경관

리조트 경관


테라스

객실내부

로비


해비치리조트 위치 (A) - 공항에서 매우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