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공개된 이미지샷 보고는 그냥 그랬는데, 실제품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스포티지 신형 디자인 너무 괜찮다. 이런식이면 기아 로체 후속 K5하고 k9은 정말 기대해볼만 할 것 같다. 기대기대..
위쪽에서 찍은 사진으로는 옆에 산타페랑 비교하니 너무 "똘똘"하게 생겼다.
이거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 클릭하다가 조선일보 쪽에서 거품나오는 기사를 봤다. 아놔.. 오래간만에 PC에서 텍스트큐브에 로그인하게 만든다.
제목은 "고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에게 해준 조언은?" 이라는 것인데 (원문보기)
내용은 1983년 이병철 회장이 스티브 잡스를 만나보고 대단한 기술을 가진 젊은이이며 IBM에 맞설 만한 사람이라 칭찬했고, 잡스의 "경영자로서의 길"에 대한 질문에 세가지를 답변해주어서 잡스가 그 이후로 완전히 딴사람처럼 변했다는 것이다. 라고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걸 조선일보에서 재인용했다.
정말 기자의 뇌를 파보고 싶은 기분을 접어두고 내용을 요약해보니,
이병철 회장의 조언
1.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2. 인재를 중시하며,
3. 다른 회사와 공존공영 관계를 중시해야 한다.
이 조언에 충격받은 잡스의 변화 (완전히 딴사람으로 변해버렸다고)
1. 독선 → 집단창의 (인재중시)
2. 기술 지상주의 → 철저한 고객중심 사고 (인류기여)
3. 독자개발 → 대외협력 (공존공영)
위와 같은 영향으로 잡스가 재기에 성공하는데 직,간접적으로 반영되었다는 것이다.
잡스가 저런 변화를 했던 것은 사실이고, 뭐 같다 붙여서 끼워 맞추는 건 좋은데..
조선일보 쪽 댓글에 달려있는 대로 "아들한테 조언은 못하셨나보네요.." 정말.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초코머그님의 2010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아이폰 처음에 공격하는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게 사전기능이 내장되어있지
않
아서 돈주고 사야 된다는 거였다. 사실 없으니 불편하긴하다. 이게 데이터
통
신이 자유로우니까 네이버 사전을 찾아도 되긴 하는데 단어장이나 이런쪽은
아무래도
아쉬워서 말이지.
암튼 디오텍에서 요번에 이벤트 진행중인데 선착순이라서 당첨이 되었다. 영
한사전이니까 잘 써보고 좋으면 열씨미 홍보해줘야겠다. 이런거 해달라고
주
는걸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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